[이광남의내면여행CASA] 새로운 봄
[이광남의내면여행CASA] 새로운 봄
  • 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
  • 승인 2021.02.17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기사를 번역합니다

꽁꽁 얼은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이브이네요

이미 지나온 과거도 다가올 미래도 아닌 "지금"이라는

새로운 봄으로 생명은 어둠의 겨울을 변형시킵니다.

겨울이 봄으로, 밤이 낮으로, 좋음과 좋지않음이 함께 흐르네요

새로운 봄입니다.

모든 것의 "지금"을 만날 수 있는 오!늘,

귀한 이 하루도

부엔 까미노 _()_

 

 

여러분의 세계는 요즘 어떤가요?

내 세계가 어떤지 얘기해보자면
나는 안으로부터 봅니다.
그것이 내가 보는 유일한 세계니까요.

아침 식사가 보이고, 오늘 저녁 먹을 식사가 보입니다.
지금이 아닌 것(not now), 지금이 아닌 것을 봅니다.
그 밖에 얘기할 것이 뭐가 있을까요?

나는 창문 밖을 봅니다.
나무, 하늘...
만약, 만약...
만약 우리가 그것에 대해 깊이 질문해본다면,
만약 그것에 대해 지금 그저 묵상해본다면,
어떨까요?

아, 그리고
(관심을) 끌려는 힘(pull), 
지금이 아닌(not now) 이미지들이 떠오르는 것을 알아차려 보세요.

그리고 그저 (그 이미지들이 떠올랐음에) 감사 인사를 하고는
지금 여기로 돌아오세요.
그때 말고(not then), 그때 말고,
지금(now)으로...

지금이 아닌 것에 대한 집착으로 인한 절망.
그것이 이 세상 모든 고통의 원인입니다.

좋은 소식은 그것이 환상이라는 것이고,
더 좋은 소식은 ‘있는 그대로’ 와 ‘있는 그대로가 아닌 것’
그 차이점에 대해 우리가 깨달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평화가 당신의 가슴이 바라는 것이라면,
만약 고통을 끝내는 것이 당신의 (소원)목록에 있다면..

,네가지질문 케이티

팩트코리아뉴스=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