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남의내면여행CASA] 소리없는 노래
[이광남의내면여행CASA] 소리없는 노래
  • 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
  • 승인 2021.01.20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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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이 있는 시가 노래같네요
계절의 리듬을 느끼는 대한입니다
삶도 그 리듬에 맞추어 흐르고요

솔잎위 순백의 눈처럼
고요함이 자신을 빛내는듯하네요

지금 그 내면의 침묵과 만나고 있나?
자문해봅니다

소리없는 노래에 순간순간이
사이닝 사이닝 빛나는 오!늘, 소중한 이 하루도
부엔 까미노 _()_

 

반짝이는 별빛들,
깜박이는 불켜진 건물
우린 빛나고 있네

각자의 방, 각자의 별에서
어떤 별은 야망, 어떤 별은 방황
사람들의 불빛들,

모두 소중한 하나
어두운 밤, 외로워 마,
별처럼 다 우리는 빛나
사라지지 마, 큰 존재니까,
Let us shine

어쩜 이 밤의 표정이
이토록 아름다운 건
저 별들도,
불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거야

You got me,
난 너를 보며 꿈을 꿔
칠흙같던 밤들 속,
서로가 본 서로의 빛

같은 말을 하고 있던 거야
우린 가장 빛나는 밤에
더 빛나는 불빛

한 사람에 하나의 역사
한 사람에 하나의 별
70억개의 빛으로 빛나는
70억 가지의 world
70억가지의 삶,

도시의 야경은
어쩌면 또 다른 도시의 밤,
각자 만의 꿈.
Let us shine

넌 누구보다 밝게 빛나
ONE
어쩜 이 밤의 표정이
이토록 아름다운 것
저 어둠도 달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 거야

You got me
도시의 불, 도시의 별
어릴 적 올려보던 밤하늘을 난 떠올려
사람이란 불,
사람이란 별로
가득한 이곳에서
We are shining

,비티에스
 

팩트코리아뉴스=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