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 성대 결절 이겨내고 10년만에 '코로나 안전송' 발표
[Bravo! My Life] 성대 결절 이겨내고 10년만에 '코로나 안전송' 발표
  • 이동호 기자
  • 승인 2020.09.2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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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주현, ‘마스크는 필수’ 등 코로나 시대의 안전송 음원 공개
가수에게는 치명적인 성대 결절을 딛고 가수로 재기하기까지 누구보다 힘든 시절을 보낸 박주현은 코로나 안전송을 제작해 대중들에게 코로나 19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고 있다. 사진=사수뮤직

성대 결절을 이겨내고 10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오뚝이 가수’ 박주현이 코로나19 안전송을 선보여 화제다.

박주현은 지난 1994년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가수로 2011년에는 허스키한 보이스와 시원한 창법이 일품인 성인 가요 ‘매너 없는 남자’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다 2015년 성대 결절이 왔고 대화도 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러 가수 활동을 포기했다.

하지만 천직인 노래를 하기 위해 꾸준히 재활을 했고 2019년 보컬 트레이닝부터 다시 시작해 1년 6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오뚝이처럼 다시 무대에 설 수 있게 됐다.

가수에게는 치명적인 성대 결절을 딛고 가수로 재기하기까지 누구보다 힘든 시절을 보낸 박주현은 코로나 안전송을 제작해 대중들에게 코로나 19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세월아 사랑아’의 사비부분을 개사해 코로나를 예방 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인 방역인 ‘마스크 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한 노래를 만들어 유튜브 등 온라인상에 공개했다. 코로나 안전송 ‘마스크는 필수’는 ‘마스크는 필수야, 사회적 거리두기 이미터, 코로나19 떠나가 버려’등 단순하지만 가장 중요한 방역지침과 코로나19 퇴치에 대한 강력한 염원이 담겨있다.

‘마스크는 필수’는 한번만 들어도 귀에 쏙 들어오는 원곡 ‘세월아 사랑아’만큼 귓가에 꽂힌다. 또 노래를 저절로 흥얼거리게 만드는 강한 중독성을 보여주고 있어 ‘코로나19’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환기시키고 있다.

신곡을 발표하고 바쁘게 홍보를 해야 하는 시기지만 코로나로 인해 대중과 직접적인 만남이 어려워진 박주현은 ‘코로나 안전송’등 온라인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비대면 시대에 맞는 홍보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박주현은 천직인 노래를 하기 위해 꾸준히 재활을 했고 2019년 보컬 트레이닝부터 다시 시작해 1년 6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오뚝이처럼 다시 무대에 설 수 있게 됐다.

 

팩트코리아뉴스=이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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