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를 위해 먹이 나르는 박새
새끼를 위해 먹이 나르는 박새
  • 이진우 기자
  • 승인 2020.05.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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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경북 포항시 덕동마을의 한 가로등 기둥에 난 구멍 안에 둥지를 튼 박새가 새끼를 위해 먹이를 나르고 있다. 박새는 머리와 목은 푸른빛이 도는 검정, 뺨은 흰색이며, 몸길이는 약 14cm이다.(사진제공=포항시청)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경북 포항시 덕동마을의 한 가로등 기둥에 난 구멍 안에 둥지를 튼 박새가 새끼를 위해 먹이를 나르고 있다. 박새는 머리와 목은 푸른빛이 도는 검정, 뺨은 흰색이며, 몸길이는 약 14cm이다.(사진제공=포항시청)

 

팩트코리아뉴스=이진우 기자 news0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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