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남의 내면여행CASA] 어깨위로 비추이는
[이광남의 내면여행CASA] 어깨위로 비추이는
  • 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
  • 승인 2020.04.08 05: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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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때론 빗방울이 후두둑 넋을 놓칠듯 떨어지지만

더 많은 날들을 어깨위로 비추이는 햇살을 맞이하며 사는듯해요

이 순간과 순간이 연인이되어 사는 삶이기에 지금여기에 있슴이 선물같네요

자신답게 사신 법정스님의 말씀이 가슴에 다가오는 날입니다.

안으로만 빠지기 쉬운 요즈음,

꽃이 하늘로 피는 걸 잠깐이라도 바라보시나요?

오!늘, 선물받은 이 하루 지금도

부엔 까미노 _()_

 

 

1. 나는 누구인가? 스스로 물어라

자신의 속 얼굴이 드러나 보일 때까지 묻고, 묻고, 또 물어야 한다.

건성으로 묻지 말고, 목소리 속의

목소리로 귀 속의 귀에 대고

간절하게 물어야 한다

해답은 그 물음 속에 있다.

2. 무소유란? 아무것도갖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가 선택한 맑은 가난은

부보다 훨씬 값지고 고귀한 것이다.

3. 우리가 지금 이 순간 전 존재를 기울여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이 다음에는 더욱 많은 이웃들을 사랑할 수 있다

다음 순간은 지금 이 순간에서 태어나기때문이다

지금이 바로 그때이지 시절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4.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소극적인

삶이 아니라 지혜로운 삶의 선택이다.

버리고 비우지 않고는 새것이 들어설 수 없다.

공간이나 여백은 그저 비어있는 겅이 아니라, 그 공간과 여백이

본질과 실상을 떠받쳐주고 있다.

5.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6.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한때를 최선을 다해 최대한으로 살 수 있어야한다

삶은 놀라운 신비요, 아름다움이다.

7. 내 소망은 단순하게 사는 일이다.

그리고, 평범하게 사는 일이다

느낌 과 의지대로 자연스럽게 살고싶다

그 누구도 내 삶을 대신해서 살아줄 수 없기 때문에 나는 나답게 살고 싶다.

8. 빈 마음 그것을 무심이라고한다

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마음이다

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마음이 아니다

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있다

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

9. 사람은 본질적으로 홀로일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홀로 사는 사람들은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다.

10. 홀로 있다는 것은 물들지 않고

순진무구하고 자유롭고 전체적이고 부서지지 않음을 뜻한다.

11. 우리 곁에서 꽃이 피어난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생명의신비인가

곱고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열고 있는 것이다.

12. 잠잠하던 숲에서 새들이 맑은 목청으로 노래하는 것은 우리들 삶에 물기를 보태주는 가락이다.

,법정스님

 

팩트코리아뉴스=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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