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 국내 최대 여행기업 권한일 과장, 언론인으로 새 출발
[Bravo! My Life] 국내 최대 여행기업 권한일 과장, 언론인으로 새 출발
  • 권한일 기자
  • 승인 2020.05.31 2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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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증가를 위한 방안

가치있는 뉴스를 만들다
훌륭한 기자의 마인드는?
권한일 기자는 ‘팩트코리아뉴스’ 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며 그간 직장생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보람을 느꼈다. 마침내 그는 전업기자가 되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권한일 기자는 ‘팩트코리아뉴스’ 에서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하며 그간 직장생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보람을 느꼈다. 마침내 그는 전업기자가 되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한다.

늘 그의 곁에 있는 훌륭한 저널리스트

여기 서른 중반을 넘은 한 직장인이 있다. 그는 업계에서 재무건전성과 수익성이 가장 탄탄한 기업으로 평가받는 모두투어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과장이다. 그런 그가 언론이라는 새로운 목표와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

그는 어린시절부터 신문기자에 대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었다. 기자 출신 친조모와 한국 최초 법철학 박사인 친조부의 영향 때문이다. 그의 친조모는 이대 신방과를 졸업 후 국내 메인 일간 신문사의 취재기자로 근무한 조광복 이다. 그리고 그의 친조부는 고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한국 최초 법철학 박사 권영백 이다.

조모는 늘 신문과 책을 가까이한다. 여든이 넘었지만 흐트러짐이 없다. 광대한 지식과 언변도 여전하다. 따뜻함 마음과 정도(正道)의 자세를 늘 강조하시는 분. 그는 이런 조모를 존경하며 살아왔다. 그리고 닮고 싶어한다.

오랜 꿈을 향해... 행복한 도전

2018년 가을이었다. 탄탄한 기업에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던 그는 문득 삶과 목표에 대해 생각했다. 그리고 잠재된 기자의 꿈을 깨달았다. 안정보다 도전이 필요하다는 확신이 들었다.

매일 퇴근 후 기자가 되는 길을 미친 듯이 알아봤다. 그리고 한국기자아카데미를 접했다. 고심 끝에 한국기자아카데미에 등록하고 기초부터 배워나갔다. 주 2회의 수업과 매일 주어지는 과제는 많았다. 직장 일과 사회생활을 하면서 소화하기에 버겁기도 했다. 그러나 오랜 꿈을 향한 도전으로 행복했다.

꾸준한 노력은 실력 향상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마침내 프리랜서 기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팩트코리아뉴스’ 기자로 활동하며 그간 직장생활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보람을 느꼈다. 마침내 그는 전업기자가 되어야겠다는 확신이 들었다.

-꿈과 목표를 향한 힘찬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그동안 전문기자의 자질을 다지며 생각한 것들과 포부가 있다면?

“기자라면 매출이면 매출, 특종이면 특종, 광고면 광고 등 회사에 실질적으로 도움 될 수 있는 분야들에 두루 능한 ‘Multi Player’ 능력을 발휘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문의 가치를 높이는 특종, 다양한 수익을 창출하는 이벤트, 매출의 꽃인 광고’ 이 세 가지가 신문사의 수익을 올리는 대표적인 수단입니다.

경쟁력 있는 언론이라면 위 세 가지를 고루 갖춰야 합니다. 저는 이 세 가지를 갖춘 튼튼한 회사를 만들고 지탱할 능력과 노하우를 지녔다고 자부합니다. 10년간의 사회경험과 한국기자아카데미에서 축적된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열(熱)과 성(誠)을 다해 회사 목표를 향해 정진하겠습니다.”

-매출 증대를 위한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특종기사는 회사와 기자가 발전하는데 큰 디딤돌 역할을 합니다. 저는 스트레이트, 기획, 지면제작 등 어떤 분야에서도 특종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맡은 분야에서 특종을 만들어 내기 위해 거침없이 덤벼들겠습니다.

물론 기사만 실린다고 훌륭한 신문이 아닙니다. 계속해서 대중들이 좋아하고 누구나 인정하는 훌륭한 기사를 만들기 위해 하나의 기업으로써 꾸준한 수익을 거둘 수 있어야 합니다. 광고를 싣는 것은 이런 사정을 가장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출입처 공보실, 기업 홍보실 등과 항상 유기적인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잘 헤아리고 숨기고 싶은 부분에 대해 잘 파악한다면 많은 광고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광고 외에도 사업, 이벤트를 통해 수익을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랜 사회경험과 많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수익성 좋은 기획을 만들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 기본으로 돌아가보자. 기자가 갖춰야 할 기본 덕목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훌륭한 기자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와 사랑의 마인드 그리고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적극적인 마인드로 ‘덕업일치, 내가 진정 즐거워하는 것을 업으로 삼다’를 실천하기 위해 도전하고 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또 사랑의 마인드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늘 스스로를 함양하고자 노력합니다.

이런 제가 정식으로 입사하게 된다면 긍정적인 마인드로 빠르게 회사에 적응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책임감과 프로 정신을 담은 훌륭한 기사들로 회사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기자 경력이 적다. 고용주 입장에서 리스크로 판단할 수 있는 애매한 부분이다.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국기자아카데미에서 저는 뉴스의 가치 즉 ‘함량’을 배웠습니다. 공공성, 시의성, 희소성, 유명성, 근접성, 화제성, 영향성, 갈등성 등 함량 판단 기준과 원칙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스트레이트, 피처 기사를 만들고 데스킹도 직접 진행하면서 기획부터 퇴고까지 신문기사가 완성되는 전과정에 걸쳐 경험과 실력을 쌓았습니다.

저는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경험과 능력은 귀사가 추구하는 가치 있는 뉴스를 만드는데 반드시 도움이 될 것이며 특종, 광고, 이벤트 등을 만들어 내는데 그 누구보다 의욕적으로 뛰어들어 회사 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

팩트코리아뉴스=권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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