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광고플랫폼 버즈빌, 월 이용자 수 1000만명 돌파
모바일 광고플랫폼 버즈빌, 월 이용자 수 1000만명 돌파
  • 이동호 기자
  • 승인 2019.12.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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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형 광고 플랫폼 전문기업 버즈빌(대표 이관우, 이영호)이 독보적인 모바일 광고 영역을 제공하는 통합상품 버즈애드(BuzzAd) 출시를 통해 월 이용자 수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된 버즈빌은 버즈스크린(BuzzScreen)을 통해 모바일 첫 화면이라는 독창적 인벤토리를 만들고 리워드를 통해 더 많은 유저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 왔다. 이어 지난해 모바일 잠금화면, 홈 화면, 인 앱상 지면을 확보한 통합 광고 플랫폼 버즈애드를 출시하여 광고주가 더 많은 유저와 소통할 기회를 마련했다.

버즈빌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비보상형 광고보다 리워드형 광고의 광고수익률이 200% 이상이며, 노출 한 건이 구매로 이어지는 비율은 최대 330% 더 높았다.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잠금화면 상으로 파트너사 유저의 10%에게 도달할 수 있었다면 이제 버즈애드를 통해 모든 유저에게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광고 인벤토리를 개발해 광고주의 폭발적인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현재 버즈빌은 국내 통신 3사를 비롯하여 OK 캐쉬백, 해피스크린, CJ ONE, 엘포인트, 하나멤버스, 리브메이트 등 100여개의 국내외 파트너사와 함께 전 세계 30개국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2012년에 설립된 버즈빌은 모바일 첫 화면이라는 독창적 인벤토리를 만들고 리워드를 통해 더 많은 유저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리워드’의 잠재력을 발견했고 차별적 아이디어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꾸준히 최적화한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러한 역사를 기반으로 버즈빌은 라는 비전 하에서 모바일 첫 화면을 넘어 더욱 다양한 광고 인벤토리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가장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광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다. 버즈빌은 2015년 소프트뱅크 벤처스 ‘베스트 포트폴리오’이자, 2017년 배달의 민족, 스마트스터디와 함께 기업 문화 좋은 기업 TOP3, 2018년 Financial Times 아시아 고성장 기업 56위에 선정된 바 있다.

사진제공=버즈빌

팩트코리아뉴스=이동호 기자 factk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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