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남의 내면여행CASA] 삶이라는 신
[이광남의 내면여행CASA] 삶이라는 신
  • 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
  • 승인 2019.02.09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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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죄,

자신으로 살아가지 못하는 그 죄로 인해

어느 시인은 바람 한점에도 부끄러워했나보네요.


때로는 함께, 때로는 홀로 떠나는 내면으로의 여행이

바람에 실려오는 새의 노래에 춤을 추게 하는 것같아요


삶이라는 신이 주는 축복과 함께

하트에서 피는 꽃향기에 춤이되는 토요일 주말 오늘입니다.

부엔 까미노 _()_

 

그대는 범속한 세상의 일부가 아니다. 그대의 집은 신성한 곳에 있다.

그대는 망각 속에서 길을 잃었다. 그대 안에 신이 있다는 사실을 그대는 잊고 있다.

그대는 결코 내면을 들여다보려 하지 않는다.
모든 사람들이 바깥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대 역시 밖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깨달음은 밖에서 오는 게 아니라 내면에서 자라는 것이다.
자신을 잊어버리는 것이 유일한 죄이다. 자신을 기억해내는 것,
그 순정한 아름다움을 상기하는 것이 유일한 미덕이며 유일한 종교이다.
 
 

그대에게는 자기 자신이 되는 일만 필요하다.
사람들은 서로 분리되어 있지 않다. 아무도 외톨이가 아니다.
모든 존재는 하나의 유기적인 전체이다. 서로 분리되어 있다는 생각은 망각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 나무에 매달려 있는 잎사귀들이 서로 분리되어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서로 분리된 것처럼 보이지만 깊은 곳에서 영양을 공급하는 뿌리는 하나이다.
여러 모습으로 발현하지만 존재는 하나이다.
 
 

The secret of secrets / 대해
 

팩트코리아뉴스=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 hintle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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