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남의 내면여행CASA] 시크릿 닥터
[이광남의 내면여행CASA] 시크릿 닥터
  • 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
  • 승인 2019.01.09 0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하던 친구가 아프다고하니 마음이 편치않네요.  어느 의사가 마지막 남긴 말씀이 다가옵니다.

가장 위대한 의사는 병이 나기전에 고친다는 중국의 옛 명의 화타 말처럼 하루하루 일상의 생활패턴이 중요하네요.

제 경우는 깨어나서 그리고 자기전에 제게 맞는 음악을 들으며 뮤직힐링을 하는게 있는 병도 빨리 낫게 하는 의사같네요

자신만의 비밀의사가 계시나요?
 
 

어느 마을에 유명한 의사가 살고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몸이 아프면 모두
그를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는 환자의 얼굴과 걸음만 봐도
어디가 아픈지 알아내 처방을
하는 명의(名醫)였습니다.

그런 그가 나이가 들어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임종을 앞둔 의사를 찾아가
그의 임종을 지켜보았습니다.

 

죽음을 앞 둔 그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보다 훨씬 휼륭한 세 명의
의사를 소개하겠습니다.

그 의사의 이름은 '
음식과 수면과 운동'입니다.

음식은 위의 75%만 채우고
절대로 과식하지 마십시오.

12시 이전에 잠들고
해 뜨면 일어나십시오
 
 
 

그리고 열심히 걷다 보면
웬만한 병은 나을 수 있습니다."

말을 하던 의사가 힘들었는지
잠시 말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그런데 음식과 수면과 운동은
다음 두가지 약을 함께
복용할 때 효과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조금 전 보다 의사의
말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육체와 더불어 영혼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웃음과 사랑'입니다.

육체만 건강한 것은 반쪽건강입니다.
영혼과 육체가 고루 건강한 사람!
이 되십시오.

웃음은 평생 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
웃음의 약은 부작용이
없는 만병통치약입니다.

안좋은 일이 있을 때는
많이 복용해도 됩니다.

사랑 약은 비상 상비약입니다.
이 약은 수시로 복용하십시오 .
가장 중요한 약입니다."

의사는 자신이 살면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것을 알려준 후
평안한 모습으로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팩트코리아뉴스=이광남 KJA석좌교수&미러클코치 hintlee@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10 (현대벤쳐빌) 2층
  • 대표전화 : 02-421-7981
  • 팩스 : 0504-228-2764
  • 대표이메일 : factknews@naver.com
  • 사장 · 대표기자 : 이완기
  • 법인명 : 팩트코리아뉴스
  • 제호 : 팩트코리아뉴스
  • 등록번호 : 부산 다 04480
  • 등록일 : 2015년06월25일
  • 발행일 : 2017년07월25일
  • 발행 · 편집인 : 이광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욱
  • 팩트코리아뉴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6 팩트코리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actknews@naver.com
ND소프트